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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2] 글로벌 합작법인(JV), 2026년 상반기(1월-7월) 13인 E-2비자 추가 승인

관리자 │ 2026-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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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2비자 인터뷰 진행

 2026년 1월 ~ 7월 



글로벌 대기업 합작법인(JV), 2026년 상반기(1월-7월) 13인 E-2비자 추가 승인 



국내 재계 순위 4대 그룹 중 하나인 A 기업은 법무법인 기세 국제법무팀의 오랜 자문사로, 당소는 미국 비자 파트너로서 A 기업 본사 및 계열사 소속 임직원의 미국 주재원 파견과 관련된 다양한 비자 업무를 지속적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300명 이상의 임직원에 대한 E 비자 및 L 비자 업무를 성공적으로 진행하였으며, 미국 현지 기업들과의 합작법인(JV, Joint Venture) 설립에 따라 신규 파견되는 임직원들의 비자 업무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국 현지 사업이 확대됨에 따라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총 13명의 E-2 비자를 추가로 승인받았으며, 지금까지도 미국 파견 인력에 대한 비자 업무를 꾸준히 수행하고 있습니다. 2026년 1월부터 7월까지 A 기업 소속 직원으로서 신청한 주신청자(Principal Applicant) 13인에 대한 E-2비자 승인 사례입니다. (동반가족 인원수 미포함)



※ 여러 미국 합작법인(JV)에 대한 체계적인 비자 관리가 핵심이었습니다.

A사는 여러 개의 미국 합작법인을 운영하고 있어 법인별 비자 요건과 운영 현황을 지속적으로 관리해야 했으며, 파견되는 직원들 또한 직책, 담당 업무, 경력, 미국 파견 목적이 모두 달랐습니다. 따라서 동일한 기업의 직원이라 하더라도 모든 신청을 동일한 방식으로 진행할 수 없었으며, 각 법인의 특성과 신청인의 역할을 반영한 맞춤형 전략이 필요했습니다.


법무법인 기세 국제법무팀은 각 미국 법인의 운영 구조와 비자 자격 요건을 면밀히 검토하고, 신청인의 직무와 경력이 E-2 비자 요건에 부합하도록 개별적인 서류 준비와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다년간 축적된 기업고객의 비자 승인사례들을 바탕으로 A 기업의 미국 파견 인력에 대한 안정적인 비자 승인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현재도 미국 비자와 관련된 종합적인 자문과 신규 비자 업무를 함께 수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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