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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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도매 전문 기업, E-2비자 승인 후 CFO L-1비자까지 승인 성공 관리자 │ 2025-09-11 HIT 9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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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도매 전문 기업, E-2비자 승인 후 CFO L-1비자까지 승인 성공
코스닥에 상장된 A사는 70년 이상 업력을 보유한 B그룹이 치료제 개발 사업을 위해 설립한 기업입니다. A사는 미국 현지 사업 확장을 위해 당소 국제법무팀과 4인의 E-2비자를 성공적으로 승인받은 경험이 있습니다. 이후 A사는 CFO(Chief Financial Officer)인 B님의 미국 파견을 위해 L-1 신청을 의뢰하였습니다. 당시 미국 법인은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었으나, R&D에 집중하고 있었기 때문에 재무제표상 적자가 지속되는 상황이었습니다. 이에 당소는 미국 법인이 지속적인 투자금을 조달받고 있다는 점과 치료제 개발이 완성 단계에 이르렀다는 점을 적극적으로 입증하였습니다. 그 결과, Premium Processing 절차로 이민국에 제출된 I-129 청원이 접수 후 제출 2주 내로 신속한 승인되었으며, 이어서 진행된 대사관 비자 인터뷰에서 B님과 동반가족 모두 비자를 무사히 승인받았습니다. ▼ B님과 동반가족의 L-1비자 승인 이미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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